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◀◀◀  고서 (24)

우하  민형식 (1875~1947) / 민씨일가로 민영준의 양자. 을사오적암살계획에 찬동하여 일만사천냥을 희사한 죄로 황주(철島)에 유배 사면후 신민회 회원 으로 반일운동 및 민족운동에 가담 지원하였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고서 (23)

우하  민형식 (1875~1947) / 민씨일가로 민영준의 양자. 을사오적암살계획에 찬동하여 일만사천냥을 희사한 죄로 황주(철島)에 유배 사면후 신민회 회원 으로 반일운동 및 민족운동에 가담 지원하였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고서 (22)

석전 황욱 (1898~1992) 오른손 수전증으로 좌수서예하며 엄지로 붓꼭지를 눌러 운필하는 악필법을 개발하여 좌수서예가로 유명한 유희강선생과 쌍벽을 이루는 분으로 명성

 

 

 

 

 

 

▼▼▼  12폭 병풍 (21)       앞면 : 차강 박기정 선생의 12폭 병풍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뒷면 : 미수 허목의 10폭 전서병풍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배석도 (20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민화 (19)

이 그림은 참 재미난 내용을 담고 있다. 물고기 두 마리는 마치 사랑이라도 나눌 듯이 애정을 표현하고 있고, 바위에도 음양이 두렷이 구분되어 나타나 있다. 전체적으로 보면 춘화도라고 볼 수 있는 애로틱한 분위기가 가득하다. 이러한 그림의 용도가 참 궁금한데 아마도 어느 화가가 기생집에 들러 술값 대신 그려준 그림이 아닐까 추축해 보는데 이 그림이 그 기생집 안방에 걸려 있던 동안에 얼마나 많은 한량들이 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들었을까... 옛 시절의 해학과 그윽한 춘정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재치가 엿보이는 그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. (長江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긍석괴석도(18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백걸 김만근 조각판화 (16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민화 : 민화도(15)

조선시대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고화 : 산수화 (14)

조선시대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성제 유중교 간찰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고화 (13)

삼국지 내용을 그린 그림 / 조선시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고화 (12)

삼국지 내용을 그린 그림 / 조선시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 청강(일속자) 장일순 畵 (11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고화  : 산수화 (10)

조선시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고서(古書) (09)

월사(月沙) 이정구(李廷龜)  [1564~1635] / 서울 명륜동(당시는 관동)사람으로 인조6년에 우의정, 좌의정을 지낸분임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석연 양기훈 畵 (08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고화 (07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민화 : 신선도 (06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해주난석도 (05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민화 : 현무도 (04)

조선시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고화 : 신선도 (03)

조선시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민화 : 화조도 (02)

조선시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낭헌 괴석도 (01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돌안경과 안경집

조선시대 말 / 안경테 : 뿔(소뿔)  안경알 : 돌
안경다리 : 백동    안경집 : 나무

조선시대 말에 사용하던 돌안경이다. 안경다리는 백동으로 접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고 안경알은 경주에서 나는 돌로 만든 것이다.

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돌안경

조선시대 말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◀◀◀  돌안경과 안경집

조선시대 말 / 안경집 소재 : 어피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◀◀◀  지승 안경집과 수 안경집

조선시대 말 / 왼쪽 안경집 소재 : 종이   오른족 안경집 소재 : 천

조선시대 안경을 보관하던 안경집이다. 왼쪽 안경집은 지승안경집으로 소재가 종이이고 오른쪽 안경집은 천에다 아름다운 꽃문양을 수놏은 수 안경집이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◀◀◀  갓솔

조선시대 / 8.5 ? 5 ? 4 / 소재 : 지승 동물털

조선시대 갓을 소제할 때 쓰던 솔이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휴대용 장기판

1900년대 초 / 판 : 소나무   알 : 회양목

1900년대 초에 사용하던 휴대용 장기판이다. 휴대하기 좋도록 대단히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고 상태도 아주 좋으며 알을 담았던 삼지와 장기알도 분실없이 잘 보존된 것이다. 왼쪽은 휴대할 수 있도록 접은 상태이고 오른쪽은 장기를 둘 수 있도록 펼친 모양이다.

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장기판 장기알

조선시대 / 판 : 괴목   알 : 회양목 뿌리

조선시대의 장기판으로 판은 괴목이고 장기알은 회양목의 뿌리로 만든 것이다. 오른쪽 그림은 대추나무와 토기로 만든 장기알이다.

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
◀◀◀  민영환 선생 친필 서한

조선시대 말

민영환은 명성황후의 오빠인 민겸호의 아들로 동부승지 성균관 대사승 등을 지냈고, 임오군란 후 사직했다가 1884년에 도승지 홍문관 부제학들을 지냈다. 이 서한은 민영환 선생의 친필이다.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수염빗

조선시대 / 8.5 ? 2.5 ? 0.5 / 소재 : 황동과 참빗나무

양반들이 휴대하고 다니며 수염을 다듬을 때 쓰던 수염빗이다.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봉황문 먹물 숟가락

조선시대 / 9 ? 1 ? 1 / 소재 : 청동

 

 

 

 

 


◀◀◀  청화백자

조선시대 / 7.5 ? 7 ? 2.8

조선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청화백자로 만든 연적이다. 연적은 먹을 갈 때 쓰이는 물을 담아두는  일종의 작은 물통인 셈이다.

 

 

 

 

 

◀◀◀  무관 호패

조선시대 / 2.5 ? 9.5 ? 1 / 소재 : 물소뿔

조선시대 을미년에 발행한 무관용 호패이다. 소재는 물소뿔이다.

 

 

 

 

 


◀◀◀  박쥐문봉함인

조선시대 / 5 ? 2.2 ? 3 / 소재 : 나무

서류?서한?서찰 등을 봉인할 때 쓰이는 봉함인으로 서찰을 봉투에 넣은 후 부리를 붙인 다음 찍는 도장을 찍게 된다.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퇴침

조선시대 / 22 ? 11 ? 8.5 / 소재 : 먹감나무

오침 시 베게로 사용하던 목침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휴대용 목침

조선시대 / 19.5 ? 6.5 ? 2.5 / 소재 : 괴목

나들이 할 때 휴대했던 목침. 오른쪽 그림은 접었을 때의 모양새이다.
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희자화문봉함인

조선시대 / 8.2 ? 2.5 ? 2.2 / 소재 : 나무

희(囍)자와 화문(花紋)을 새긴 봉함인이다. 오른쪽 그림은 화문이다.

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

◀◀◀  종정도와 윷목

조선시대 / 소재 : 장지와 나무

종정도는 양반자제들과 서당의 생도들에게 면학의욕을 고취함과 동시에  관료직책 등을 암기토록 하기 위해 이용되던 놀이기구이다. 왼쪽 그림은 종정도이고 오른쪽 그림은 종정도 놀이에 쓰던 윷목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