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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그림을 크릭하면 큰 그림이
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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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서
(24)
우하 민형식 (1875~1947)
/ 민씨일가로 민영준의 양자. 을사오적암살계획에 찬동하여 일만사천냥을 희사한 죄로
황주(철島)에 유배 사면후 신민회 회원 으로 반일운동 및 민족운동에 가담 지원하였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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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서
(23)
우하 민형식 (1875~1947)
/ 민씨일가로 민영준의 양자. 을사오적암살계획에 찬동하여 일만사천냥을 희사한 죄로
황주(철島)에 유배 사면후 신민회 회원 으로 반일운동 및 민족운동에 가담 지원하였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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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서
(22)
석전 황욱 (1898~1992) 오른손 수전증으로 좌수서예하며 엄지로 붓꼭지를
눌러 운필하는 악필법을 개발하여 좌수서예가로 유명한 유희강선생과 쌍벽을 이루는 분으로 명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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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폭
병풍
(21) ▼
앞면
: 차강
박기정 선생의 12폭 병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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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화
(19)
이
그림은 참 재미난 내용을 담고 있다. 물고기
두 마리는 마치 사랑이라도 나눌 듯이 애정을
표현하고 있고, 바위에도 음양이 두렷이 구분되어
나타나 있다. 전체적으로 보면 춘화도라고
볼 수 있는 애로틱한 분위기가 가득하다. 이러한
그림의 용도가 참 궁금한데 아마도 어느 화가가
기생집에 들러 술값 대신 그려준 그림이 아닐까
추축해 보는데 이 그림이 그 기생집 안방에
걸려 있던 동안에 얼마나 많은 한량들이
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들었을까... 옛 시절의
해학과 그윽한 춘정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재치가 엿보이는
그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. (長江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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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화
(13)
삼국지
내용을 그린 그림 / 조선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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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화 (12)
삼국지
내용을 그린 그림 / 조선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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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서(古書)
(09)
월사(月沙) 이정구(李廷龜) [1564~1635]
/ 서울 명륜동(당시는 관동)사람으로 인조6년에 우의정,
좌의정을 지낸분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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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안경과
안경집
조선시대
말
/ 안경테 : 뿔(소뿔) 안경알 : 돌 안경다리
: 백동 안경집 : 나무
조선시대
말에 사용하던 돌안경이다. 안경다리는 백동으로 접을 수
있도록 만들어져 있고 안경알은 경주에서 나는 돌로 만든
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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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안경과
안경집
조선시대
말
/ 안경집 소재 : 어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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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승
안경집과 수 안경집
조선시대
말
/ 왼쪽 안경집 소재 : 종이 오른족 안경집
소재 : 천
조선시대 안경을 보관하던 안경집이다.
왼쪽 안경집은 지승안경집으로 소재가 종이이고 오른쪽
안경집은 천에다 아름다운 꽃문양을 수놏은 수 안경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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갓솔
조선시대
/ 8.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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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? 4 / 소재 : 지승 동물털
조선시대 갓을 소제할
때 쓰던 솔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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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대용
장기판
1900년대
초
/ 판 : 소나무 알 : 회양목
1900년대
초에 사용하던 휴대용 장기판이다. 휴대하기 좋도록 대단히
정교하게 만들어져 있고 상태도 아주 좋으며 알을 담았던
삼지와 장기알도 분실없이 잘 보존된 것이다. 왼쪽은 휴대할
수 있도록 접은 상태이고 오른쪽은 장기를 둘 수 있도록
펼친 모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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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기판
장기알
조선시대
/ 판 : 괴목 알 : 회양목 뿌리
조선시대의
장기판으로 판은 괴목이고 장기알은 회양목의 뿌리로 만든
것이다. 오른쪽 그림은 대추나무와 토기로 만든 장기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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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영환
선생 친필 서한
조선시대
말
민영환은 명성황후의 오빠인 민겸호의 아들로 동부승지
성균관 대사승 등을 지냈고, 임오군란 후 사직했다가 1884년에
도승지 홍문관 부제학들을 지냈다. 이 서한은 민영환 선생의
친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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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염빗
조선시대
/ 8.5
?
2.5
? 0.5 / 소재 : 황동과 참빗나무
양반들이
휴대하고 다니며 수염을 다듬을 때 쓰던 수염빗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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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황문
먹물 숟가락
조선시대
/ 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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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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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/ 소재 : 청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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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화백자
조선시대
/ 7.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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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
?
2.8
조선시대의
것으로 추정되는 청화백자로 만든 연적이다. 연적은 먹을
갈 때 쓰이는 물을 담아두는 일종의 작은 물통인
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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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관
호패
조선시대
/ 2.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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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5
?
1 / 소재 : 물소뿔
조선시대
을미년에 발행한 무관용 호패이다. 소재는 물소뿔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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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쥐문봉함인
조선시대
/ 5
?
2.2
?
3 / 소재 : 나무
서류?서한?서찰
등을 봉인할 때 쓰이는 봉함인으로 서찰을 봉투에 넣은
후 부리를 붙인 다음 찍는 도장을 찍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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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침
조선시대
/ 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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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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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5 / 소재 : 먹감나무
오침
시 베게로 사용하던 목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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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대용
목침
조선시대
/ 19.5
?
6.5
?
2.5 / 소재 : 괴목
나들이
할 때 휴대했던 목침. 오른쪽 그림은 접었을 때의 모양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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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자화문봉함인
조선시대
/ 8.2
?
2.5
?
2.2 / 소재 : 나무
희(囍)자와
화문(花紋)을 새긴 봉함인이다. 오른쪽 그림은 화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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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정도와
윷목
조선시대
/ 소재 : 장지와 나무
종정도는
양반자제들과 서당의 생도들에게 면학의욕을 고취함과 동시에
관료직책 등을 암기토록 하기 위해 이용되던 놀이기구이다.
왼쪽 그림은 종정도이고 오른쪽 그림은 종정도 놀이에 쓰던
윷목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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